ü금, 가격1,290 ~ 1,300달러 적적한 수준 예상.
ㆍ뉴욕 금가격은 미국 통화정책 결정을 주목한 가운데 달러화 약세에 상승했다.
20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일보다 온스당 5.80달러(0.4%) 상승한 1,316.40달러에 마감됐다.
금가격은 연방준비제도(연준·Fed)의 통화정책 성명 발표를 앞두고 소폭 강세로 마쳤다.
연준은 이날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2시 연방공개시장위원회(FOMC) 성명을 발표한다.
이후 2시 30분에는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한다.
시장 참가자들은 연준이 올해 세 번째 기준금리 인상 단행에 대한 신호를 제시할지 를 주목하고 있다.
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겠다고 발언하는 등 북한과 미국 간의 갈등이 다시 높아진 것도 안전자산인 금 수요를 증가시켰다.
전문가들은 연준이 기준금리 전망에 대해 변화를 보이지 않는 다면 금가격의 범위는 1,290~1,300달러가 적절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.
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$9.79 하락한 $1,301.00
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$0.13 하락한 $17.13